증명서·제출

소득금액증명 방문 발급: 연말정산·종합신고 현황과 귀속연도 맞추기

공식 출처 3개오류 제보

소득금액증명은 소득이 발생한 귀속연도와 신고 현황을 맞춰 발급받아야 합니다. 연말정산 자료는 다음 해 5월 1일, 기한 내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자료는 다음 해 7월 1일부터 증명에 반영되는 것이 국세청 안내의 기준입니다.[S2] 이 글은 본인이 세무서를 방문해 국문 증명을 받고, 연말정산 칸이 비었거나 원하는 연도가 나오지 않는 이유까지 구별하는 절차입니다.[S1][S2]

여러 소득이 있어도 종류별 증명을 따로 고르지 않는다

국세청은 2022년 9월 22일부터 종합소득세 신고자용·근로소득자용과 연말정산한 사업·종교인·연금소득자용의 다섯 증명을 통합했습니다. 소득별 기록은 한 증명에 함께 표시하고, 종합소득세 신고 현황에는 소득 구분별 수입금액과 소득금액을 나눠 적습니다.[S2]

다섯 색의 기록 카드가 하나의 종이 보관함으로 모이는 개념도

그림 설명: 소득 종류별 기록을 하나의 증명에 모으는 개념도이며 공식 서식은 아니다.[S2]

신청할 문서명은 소득금액증명입니다. 정부24의 현행 안내는 종합소득·연말정산 소득·일용근로소득이 있는 사람이 과세된 소득금액을 증명받는 민원으로 설명합니다.[S1] 세금을 얼마 냈는지나 체납이 없는지를 확인하는 질문으로 바꾸면 필요한 증명 범위가 달라집니다. 방문 전에 제출처 요구에서 문서명과 귀속연도를 함께 읽어 두세요.

발급하는 해와 소득이 발생한 해를 나눈다

2026년에 방문한다고 증명기간도 2026년으로 잡지 않습니다. 정부24의 공개 작성예시는 증명받을 기간에 신청 이전 연도를 입력하도록 안내합니다.[S3] 예를 들어 2025년 귀속 자료가 필요하면 소득이 발생한 2025년을 요청합니다. 다음 표의 2026년 날짜는 국세청의 ‘다음 해’ 규칙을 2025년 귀속에 적용한 예시이며, 2026년 신규 개정일이 아닙니다.[S2]

2025년 귀속 자료의 상태 발급·반영 기준 방문 전에 달리 할 일
원천징수의무자가 지급명세서를 제출했고 연말정산 현황이 필요한 경우 2026년 5월 1일부터 2025년 귀속을 요청한다. 발급하는 올해를 소득연도로 쓰지 않는다.[S2][S3]
종합소득세를 기한 내 확정신고한 경우 2026년 7월 1일부터 같은 귀속연도의 종합신고 현황을 기준으로 받는다.[S2]
지급명세서가 기한 후 제출된 경우 NTIS 전산 입력 완료가 필요 5월 1일만 지났다고 반영을 전제하지 않는다. 제출·입력 상태를 구별한다.[S2]
종합소득세를 기한 후 신고한 경우 세적담당자 결정(안내상 3개월 이내)이 끝난 뒤 발급 신고 접수만으로 즉시 증명 발급이 되는 상태와 구별한다.[S2]

지금은 2026년 10월이므로 정상적인 2025년 자료의 두 개시일은 지났습니다. 그래도 기한 후 제출·신고라면 달력만 보고 누락이라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S2] 반영을 기다려야 하는 자료와 잘못 요청한 연도는 대응이 다릅니다. 전자는 처리 상태를 알아야 하고, 후자는 신청할 귀속연도를 바로잡으면 됩니다.

연말정산 칸이 비었으면 종합신고 현황을 먼저 본다

근로소득을 연말정산한 뒤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면, 증명의 같은 소득이 두 현황에 중복 표시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국세청 FAQ는 종합신고 이력이 없는 사람에게 연말정산 현황을 기재한다고 설명합니다.[S2]

투명 원통의 위 선반에는 두 도형이 함께 있고 아래 선반은 비어 있는 그림

그림 설명: 합산 현황에 표시된 소득을 아래의 빈 현황에 다시 더하지 않는다.[S2]

FAQ의 예시는 근로소득 연말정산을 마쳤지만 다른 소득이 있어 합산 신고한 경우입니다. 다음 해 5월에는 연말정산 현황이 표시되다가 7월부터 종합소득세 신고 현황만 기재될 수 있습니다.[S2] 따라서 봄에 받은 증명과 가을에 받은 증명이 다르다면, 빈 칸만 보고 급여가 삭제됐다고 생각하지 말고 같은 귀속연도의 종합신고 현황을 읽습니다. 두 증명의 금액을 합쳐 제출용 소득을 새로 계산하는 방법도 아닙니다.

종합신고 현황의 수입금액과 소득금액은 별도 항목입니다. 또 종합과세 합계의 소득금액은 이월결손금을 반영하지 않는다고 FAQ가 명시합니다.[S2] 어떤 심사기관이 어느 금액을 쓸지는 이 증명 발급 안내로 결정하지 않으며, 요구한 항목에 맞는 실제 표시값을 가져가야 합니다.

세무서에서 본인 증명서를 교부받는다

공식 시작점은 정부24 소득금액증명 발급 민원 안내의 방문 접수·처리기관입니다. 처리기관은 세무서이며, 본인 방문에는 유효기간 내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안내된 신분증 중 하나가 필요합니다. 수수료는 없고 처리기간은 ‘즉시(근무시간 내 3시간)’로 표시됩니다.[S1]

  1. 세무서의 민원 발급 창구에서 본인 신분증을 제시하고 소득금액증명을 요청합니다.[S1]
  2. 제출할 용도와 필요한 귀속연도·기간을 전달합니다. 발급기간을 정할 때는 위의 신고 상태와 발급 개시 기준을 적용합니다.[S2][S3]
  3. 주민등록번호·주소·소득발생처의 공개 범위 등 필요한 출력 선택을 정합니다. 정부24 공개 작성예시에 제시된 선택사항을 신청 내용 정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S3]
  4. 요청한 국문 증명을 교부받고 본인·귀속연도·현황·공개 범위를 대조합니다. 창구 접수와 실제 증명서 수령을 나눠 완료를 판단합니다.[S1][S2]

‘즉시’라는 민원 처리 표기는 누락된 지급명세서의 전산 입력이나 기한 후 신고 결정까지 3시간 안에 끝난다는 뜻이 아닙니다.[S1][S2] 이 글은 본인 국문 방문 발급 경로이며, 대리 신청·영문 증명에 필요한 별도 서류를 이 준비물 한 장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가리는 정보와 남는 금액을 교부본에서 대조한다

두 관계판 중 오른쪽 사업장만 가림막에 가려지고 아래 금액 묶음은 남아 있는 그림

그림 설명: 발생처 식별정보를 가리는 선택과 금액 표시는 별개의 범위다.[S2]

연말정산 현황의 소득발생처 상호·사업자번호는 신청인이 원하지 않으면 가림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발생처를 가려도 지급총액·소득금액·총결정세액은 원 단위로 표기됩니다.[S2] 회사 이름을 숨긴 증명이라는 이유로 금액까지 사라질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세요. 제출처가 발생처를 요구한다면 그 요구와 공개 선택도 맞춰야 합니다.

받은 문서에서는 요청한 귀속연도인지, 종합신고 또는 연말정산 중 어떤 현황이 표시됐는지, 필요한 항목을 가리지 않았는지 차례로 읽습니다. 기록이 필요한데 반영되지 않았다면 증명서 하단 연락처 중 내용은 세적담당자, 발급 절차는 증명서발급자에게 해당 귀속연도와 누락 항목을 전달합니다.[S2] 아무 내용 없이 재발급만 반복하기보다, 잘못 정한 기간인지 아직 반영되지 않은 신고인지가 분명해집니다.

출처와 확인 기준

본문 자료 확인일: 2026-10-13. 이후 변경 사항은 연결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1. [S1] 정부24, 소득금액증명 발급(최근 내용 변경·확인 2025-07-30; 본인 방문·수수료·처리기관)
  2. [S2] 국세청 포항세무서, 소득금액증명 서식 변경 안내와 첨부 FAQ(작성·서식 시행 2022-09-22; 통합현황·발급 개시일·늦은 신고·가림 범위)
  3. [S3] 정부24, 소득금액증명 신청서 공개 작성예시(발행·수정일 미표시, 예시 이미지 신청일 2022-09-21; 기간·선택항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