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사실증명은 본인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분 확인 서류를 준비해 방문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증명서를 대신 신청할 때는 온라인 대리 신청이 허용되지 않으므로 방문 경로를 선택해야 합니다. 국내 신청과 해외 공관 신청은 준비 서류가 다르니 아래에서 자신에게 해당하는 경로부터 고르세요. [S1][S2]

국내에서 신청한다면 이 표로 준비물을 고르세요
정부24의 현재 안내에 따른 국내 신청 구분입니다. 온라인 발급은 무료이고, 방문 발급 수수료는 일반적으로 1통 2,000원으로 안내됩니다. [S1]
| 신청 상황 | 이용 경로 | 준비할 신분 확인 서류 |
|---|---|---|
| 본인 증명서를 직접 신청 | 온라인 또는 방문 | 방문 시 본인 신분증 [S1] |
| 성인이 다른 사람에게 위임 | 대리인 방문 | 위임장, 위임자 신분증 사본, 대리인 신분증 [S1] |
| 부모 등 법정대리인이 신청 | 방문 | 신청인 신분증과 자녀 명의 기본증명서(특정) [S1] |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본인 신청과 같은 준비물을 적용하지 마세요. 특히 성인의 위임 신청과 자녀의 법정대리 신청은 위 표에서 다른 행에 해당합니다. 사망·행방불명 등 별도 사유가 있는 신청에는 추가 소명자료가 필요하므로 일반 위임 신청 목록으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S1]
정부24에서 시작하고 신청내역에서 결과를 찾습니다
- 아래 출처의 정부24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 안내를 엽니다. 서비스명과 신청자격을 확인한 뒤 본인 신청으로 진행합니다. [S1]
- 회원·비회원 신청 안내에 따라 본인 확인을 진행합니다. 정부24는 비회원 신청에서도 일부 서비스에 간편인증 또는 공동·금융 인증서가 필요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S1]
- 신청이 끝나면 MyGOV의 ‘나의 신청내역 → 서비스 신청내역’에서 처리 내용과 수령물을 확인합니다. 정부24가 안내한 온라인 열람 경로입니다. [S1]
로그인 뒤의 입력 화면은 이 글에서 직접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화면을 추정해 버튼 순서를 덧붙이지 않았으며, 실제 신청 화면의 필수 항목과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해외에서는 가까운 공관이 아니라 관할 공관을 찾습니다
해외에서 신청하려면 체류 지역을 담당하는 공관의 안내를 먼저 여세요. 예를 들어 주미국 대사관의 관할은 워싱턴DC·메릴랜드·버지니아·웨스트버지니아이며, 해당 영사부는 예약 후 방문 신청만 접수한다고 명시합니다. 본인 신청에는 신청서와 유효한 여권 원본이 필요합니다. 이 조건은 주미국 대사관 안내이며 모든 재외공관의 공통 접수 방식은 아닙니다. [S2]
주오클랜드 분관은 방문과 우편 접수를 각각 안내합니다. 우편 신청에는 성명·서명을 적은 신청서, 유효한 여권의 인적사항면 사본, 수신인과 주소를 적은 배달조회 가능한 반송 봉투, 수수료 선납이 필요합니다. 신청서에는 출입국 기록 조회기간과 영문이름 표기 여부도 표시하도록 안내합니다. 우편 처리기간은 주말·휴일을 제외한 7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S3]
해외 신청 순서는 ‘관할 확인 → 해당 공관의 방문·우편 가능 여부 선택 → 그 경로의 서류 준비 → 예약 또는 발송’입니다. 다른 나라 공관의 글에서 본 우편 허용 여부나 비용을 자신의 접수처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위 두 공관만 비교해도 접수 방식이 다릅니다. [S2][S3]
외국 국적이라면 재외공관 발급 대상부터 달라집니다
주미국 대사관과 주오클랜드 분관은 출입국사실증명 발급 대상을 대한민국 국민으로 안내합니다. 한국의 출입국 기록이 있다고 해서 외국 국적자가 재외공관에서 같은 방식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미국 대사관은 외국 국적자의 경우 위임장을 작성해 영사 공증을 받은 뒤 한국의 대리인이 관계기관에서 발급받는 경로를 안내합니다. 해당 공관 안내를 통해 위임장 준비부터 진행하세요. [S2][S3]
또한 이 증명은 대한민국을 출국·입국한 기록을 증명합니다. 외국의 입출국 기록을 요구받았다면 같은 서류로 생각하지 마세요. 주미국 대사관도 미국 출입국 기록의 조회처를 별도로 안내합니다. [S2]

발급 뒤에는 요청한 기간과 기록 범위를 대조합니다
신청 전에 제출처가 요구한 조회기간과 한국 출입국 기록인지 여부를 적어두고, 발급 결과를 받으면 그 메모와 대조해 보세요. 이는 서류를 잘못 제출하는 일을 줄이기 위한 점검 방법입니다. 특히 우편 신청에서 조회기간을 명시하도록 한 오클랜드 분관 안내처럼, ‘증명서 한 통’이라는 요청만으로 표시 범위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S3]
기록 수정이 필요한 상황은 단순 재출력과 구분해야 합니다. 오클랜드 분관은 출입국 전산기록 수정 시 처리기간이 지연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기록이 맞지 않으면 신청한 기관에 조회기간과 어떤 기록이 다른지 설명하고 수정 절차를 확인하세요. 서류를 받은 사실과 필요한 내용이 정확히 발급된 사실을 따로 점검하면 됩니다. [S3]